읍내로 나가는 차를 몰때마다 웬지모를 야샤시한 기분에 몸을 서리곤 했다.
어디선가 풍기는 거역할수 없는 포스에 휩싸이는 이기분.. 열혈남아의 가슴에 갑자기 불씨를 당기는 이 느낌..!
1년여가 지난 오늘 아침에서야 바로 그 근원을 찾아냈다..
그곳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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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흥덕면 야동마을>
오오.. 이곳이 바로 말로만 듣던 그마을..!!
진정한 고수들이 은거한다는 그곳..!!
군대표 공보의가 이곳으로 자리 이동한 이유가 다 따로 있었구나.
어쩐지 마을 순회진료를 너무 열심히 다니는것 같더니만..!!
ps.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것.
ps2. 그러고 보니 지난번 남도 여행중엔 이런곳도 있었다.
ps2. 그러고 보니 지난번 남도 여행중엔 이런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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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대박이군요 ㅎㅎ
하긴 진상리 인가 하는 동네도 있던데요 ㅎㅎ
흠 허브빌리지요
어디서 봤는데
시공사 에서 만든거라네요
그런데 그 시공사 사장이
29만원님 큰아들이더라구요;;
그게 근거있는 소문이었구나~
뭐 이런곳은 언제든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