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던 강화도의 밤. 가로등 불빛하나 없는 외진 숙소에서 아무런 계획도 준비도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건 모두 '아기'덕분이었다. '하늘이준 선물'이라는 낯간지런 수식을 왜 붙이게 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아.
Posted on 2009/11/06 16:01
Filed Under Travel & Photo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던 강화도의 밤. 가로등 불빛하나 없는 외진 숙소에서 아무런 계획도 준비도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건 모두 '아기'덕분이었다. '하늘이준 선물'이라는 낯간지런 수식을 왜 붙이게 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아.
Posted on 2009/10/26 11:15
Filed Under Favorite/look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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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아씨 거의 물위를 나는 듯한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