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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 2004/09/16 1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이런건 또 모얌,,, 으흐흐. 나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간만에 또 모기가 오른쪽 눈을 물었어..ㅜㅜ 세상이 반밖에 안보여서 놀랬더니만..역시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오른쪽 눈 시야가 넓어지는게 웃겨..ㅋㅋㅋ 세상에 눈떠가는 느낌이랄까~~^^
soonong.. 2004/09/17 19:56 수정/삭제
훗.. 어제 저녁에 봤을때는 완전 멀쩡했던것 같은데말야.. 그랬군..~ 참.. 새 방명록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거 아무도 바뀐줄도 모르는거 아닐까 쫌 걱정했었거덩.. ㅠㅠ. 나두 좀더 예쁘게 손대고..그런거 하고싶은데.. 대충 뒤적거려봐가지곤 할수 있는게 아닌가봐~..
soonong.. 2004/09/15 2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 변쉰...! 엥.. 블로깅툴이 버젼업하면서 방명록이 생긴고로.. 이걸로 써야지모. 예전의 손님들이 남긴 글들은 옆의 메뉴의 예전 방명록이 있던곳. 지금은 빈칸을 살며시 누르시면 나타납니다.. ^^ 이로서.. 방명록이 3군데 존재하게 되버렸다는...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