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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나 2006/10/03 2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오늘찍은사진 어디로 보내야 하지 ?
    이메일주소 알려주삼 ~~


    맛있는저녁 쌩유 ~

    언니랑 행복하게 지내요~~

  2. 미연 2006/07/28 1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혹시 하고 왔더니.업데이트가 왕창되었네요!
    호수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니.사진 정말 멋져요~
    현경이는 저 외래에 혼자두고 tgi갔대요.T,T

    • soonong 2006/08/29 11:11  수정/삭제

      예쁜 청첩장 잘 받았어..
      오돌도돌~한 글씨들이 아주 맘에들더라는(^^)
      결혼준비야 뭐라고 더말할꺼없이 다 잘하고 있을꺼고..
      예쁜 신부가 되길 바래요~

      참.. 부케는 튼튼한걸로 준비했지..? ^^

  3. 은실 2006/06/26 2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역시-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인물들도요, 행복이 흠뻑 묻어나는군요!
    다시함 축하드려요.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세요~

    • soonong 2006/07/07 10:53  수정/삭제

      배경이 좋아서 그렇지뭘...
      참..많이많이 늦었지만 백일축하;;;;

  4. parlous 2006/06/22 20: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여행사진 보라 왔는데 아직이네요~
    빨리 올려주세요~

    • soonong 2006/06/25 17:25  수정/삭제

      그래.. 양군이 재촉했으니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몇안되는 vip 독자님이신데.. ^^

  5. 혜영 2006/06/20 2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하다보니 이곳에 들어왔네요..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뎅.. ^^ 현경이도 안 알려줬고.. ㅋㅋㅋ

    다시다시 결혼 넘 축하드려요!!
    결혼하고나서.. 병원에서 바쁘고 힘든 것은 예전과 똑같지만
    지금의 현경이는 훨씬 행복하고 기뻐보여요..
    넘 부럽고.. 그래서 나도 더 빨리 결혼하고픈.. ^^

    영원히 두분 행복하세요~~

    • soonong 2006/06/25 17:24  수정/삭제

      혜영양 방가워요.. ^^
      항상 현경이랑 잘지내고.. 서로 잘 챙겨주어서
      나도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

      언제한번 용수랑 함께 날잡아서 밥이나 함 먹어야할텐데..
      현경이 다리만 대충나면 바로! ^^

  6. 재영 2006/05/23 0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합대회 때 오랜만에 뵈서 너무 좋았어요 ^^ 그리고 이틀 후 헤드엔넥 전날에도 또 우연히 뵜네요 ㅋ 형 결혼이 정말 안남으셨네요~~ 너무 부러워요 ㅠㅜ 전 형 결혼하시고 곰들의 나 라로 여행을 떠나실때쯤 곰들이 활보하는 록키산보다 더 무서운 종합에서 죽음의 기말고사 레이스를 시작해야 한답니다 ㅠㅜ 어서 방학해서 연습이나 빨리 했음 좋겠네요 ㅋ 그리고 축가는 제가 하면 걱정 많이 하실까봐 전 안하고 제가 선형이형 열씨미 연습하게 감독할께요 ㅋㅋ 그럼 조만간 결혼식장에서 뵈요 ^^

  7. 김지현 2006/05/17 1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농...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가끔 듣긴했는데...
    이제 보니 하는구나!!!!^^
    진짜로 축하하고...
    결혼 1주년 맞는 우리 부부가 가서 축하해줄께...ㅎㅎ

  8. 양현성 2006/05/10 1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 키우느라 정신없어서 그리고 업뎃도 잘 없길래 잠깐 무심했더니 그새 홈피주소가 바뀐듯.. ㅎㅎ 즐겨찾기에 넣어둔곳으로 들어오니 없드만여... 그래서 순영홈피에서 순홍싸이를 찾아서 기를쓰고 찾아와쑤여 ㅋㅋㅋㅋㅋ
    결혼축하한다는 말했등가여? 안했다... 글때 글어디에 써야하는지 못찾아서.. 아줌마가 이래~ 암튼 너무너무 축하하구염.. 이멜청첩장이라도 나오면 저에게도 한장날려주세요!
    결혼준비하는 신부의 블로그 업뎃을 기대하며!! 예비신부님의 모습도 많이 올라올것을기대하며.. 그리고 신혼집공개도.. ㅋㅋㅋ 너무 많은것을 한꺼번에 요구하는 아줌마..^^;;

    • soonong 2006/05/10 12:47  수정/삭제

      주소는 그대로였는데 directory를 바꿨더니 그랬나봐요..
      사실 그동안 저도 무심했는데요 뭘.. ^^
      와.. 누나 아가 얼굴보러 누나 싸이에도 이미 슬쩍 가봤지요.
      찬민이라고 했죠..? 엄마를 닮아서 아주 미~남인듯.. (전문가의 의견이라니까요! ^^)

  9. 선형 2006/05/08 0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드디어 대박 시험이 끝났네요 ㅜㅜ
    이제 좀 사람 노릇좀 할 수 있겠어요...
    시험 끝나자 마자 다음 날 연이틀 호암아트홀로 음악 감상 하면서 그동안 녹초가된 심신을 달랬답니다. ㅋㅋ 다음엔 형이랑도 좋은 공연 같이 가요~~ 연락 드릴께요 ^^
    공연 다녀와서 Cello를 안만져 본지...( 4월 어느날인가...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와 3월공연 이후로 열어보지 않았던 악기 케이슬 조심스레 열어 몇 번 퉁겨본 적은 있군요^^;;) 너무 까마득하단 생각에 오늘 드디어 악기를 꺼내 집에서 좀 해봤는데~ ㅎㅎ 오랜만에 하는 악기라 재밌습니다 !!

    형 결혼식날에 듣고 싶은 or 현경이 누나한테 들려주고 싶으신 곡이 있으시면 전자는 제가 최대한 노력해 보구요 ㅎㅎ 후자는... 형이 직접 하심이? ㅋㅋ

    ㅎㅎ 이제 축주 연습 들어가야겠어요

    • soonong 2006/05/10 12:35  수정/삭제

      앗.. 신청만 하면 되는것이야..? ^^
      선형이가 연주를해준다니 몸둘바를 모르겠구나..

      아.. 선배들 결혼식마다 방방곡곡 찾아가서 연주하던때가 엇그제같은데.. 벌써 내가 들을날이 되다니..
      축가 들으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신랑의 모습을 보여줄지도.. :)

  10. 누나 2006/04/05 1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뭐야... 북적북적할줄 알고 왔는데..
    이젠 식목일이 휴일이 아니라더니 그래서 그런가..
    암튼 생일축하해~~~

    너의 황금껍데기는 역시 유명하구나..
    근데 그거, 이젠 '인테리어 소품'이 된거 아니었어? ㅎㅎ

    기분좋~~은 하루 (또는 반나절..) 보내고,
    Happy Happy Happ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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