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핀 그루나루

2009/09/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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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처음엔 남산타워를 향해 출발했지만 차에 타자마자 쿨쿨 자기시작하는 준아양 덕택에
동네 카페에서 아침이나 먹고 들어가자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카페에 도착하자마자
정신은 번쩍 들고.. 엄마아빠 아침밥을 뺏어먹기 바빠집니다. '빠앙~'을 외치며 달려드는 준아씨.
빵쟁이, 빵순이를 거쳐 요즘은 빵준아라 불린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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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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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Protonix.

    Tracked from Protonix side effects. 2009/11/19 23:11 del.

    Protonix 40mg. Protonix.

Comments

  1. 현경 2009/09/07 22:05

    불과 한달도 안된 사진인데..
    이때만 해도 한창 아플때여서 인지..날씬하시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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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혜신 2009/09/10 12:10

    키크구 날씬한 모녀... ^^
    나두 13일에 우리끼리 봐도 괜찮구 남편들과 같이 봐도 괜찮아~
    난 운전을 못해서 세연이 데리고 버스랑 지하철 타고 움직여야 하거든...
    분당은 나 혼자 데리고 나가는데 서울은 안가봤어... 강남역 가는 버스가 있는데 송파까지 가기위해 또 갈아타는건 무리일거같고... >.< 신종플루도 신경쓰이고...
    울끼리 강남역에서 봐도 괜찮고... 분당도 괜찮구... 넌 분당 30분이면 차로 올걸?
    만약 남편과 같이 만나게 되면 언제 어디든 괜찮고... 어떻게 할까... ㅋ
    아무 주말에 일찍(차 안막힐때) 올림픽공원 나들이 갈까? 괜찮은 생각 있음 알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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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 2009/09/10 22:15

      13일 아침 일찍 올림픽공원은 어때?
      거기까지면 나 자신있게 권준아씨랑 갈수 있다공..ㅎㅎ
      소마 미술관 근처 커피빈에서 만나도 좋고..거기 주변 잔디밭 좋거든..^^*

      너랑 남편이랑 애기까지 올림픽공원은 너무 멀려나??
      아침 일찍..난 완전 좋아..권준아씨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먹고 점심 낮잠 잘때까지 컨디션 좋으시니..ㅎㅎ
      세연이는 어떤감?? 나들이를 위해 컨디션이 나쁘시면 곤란하니..^^*
      내가 내일 안잊어버리고 꼭 전화할께..ㅋㅋ
      건망증 완전 심한 스타일..ㅋㅋ

  3. 허인애 2009/10/08 00:13

    ^^
    여기 빵 많은데~~~
    종류별로다 사줄수도.. 꿔줄수도 있는데~~ㅎㅎ
    컴온 베이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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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 2009/10/08 08:44

      오..노우..!!
      엊그제 재원이 생일이었는데, 준아가 이모한테 선물 뭐사줄까 물어봤더니 한참 고민하다가
      ... 빵...!! ^^*
      권준아씨는 빵이 세상에서 젤루 맛있는줄 아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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