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아침.
겁도없이 무작정 에버랜드로 떠났지만 생각만큼 분비지는 않았어요.
캐러비안베이의 인파가 빠져서 그런지 오히려 한산한 편..?
물론 아직 100cm도 안되는 권준아씨가 탈만한 놀이기구는 유모차뿐이었지만요..ㅋ

평소 잘 안보여주는 아빠 전화기로 달래고 있는 모습. (얘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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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준아씨도 지난봄의 서울대공원보다는 훨씬 좋아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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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커버린 준아씨. 이제 제법 이런 연출사진들도 잘 찍어줍니다만.
역시 혼자 찍으려면 뾰루퉁해져버리고 말죠.
그리고 아빠랑은 사진찍기 싫어해요.. ㅜㅜ..
신나게 뛰어놀다가는..
편히 앉아 쉬기도 하고..
다른 아가들과달리 국화꽃을 직접 뜯어가며 축제를 제대로 즐기다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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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마지막 가족사진에 나는 구렁이를 목에 감고 사진 찍고 있는 느낌?? ㅎㅎ
우와~준아 정말 많이 컸다 현경아~
정말 애들 쑥쑥 빨리빨리 크지?
너 얼굴이랑 느낌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거 같네..
사진 보니깐, 지난 일요일이 다시한번 너무 아쉽네.
날짜 또 정해서 연락좀 줘봐봐, 차 찾아왔어.ㅋㅋ
근데 준아 잠시 바닥에 앉아서 쉬는거, 설정아니고? 완전 귀여운데.ㅋㅋ
인제 설정샷은 불가능..ㅋㅋ
대공원 진짜로 아쉽지..그날 날씨가 완전 환상적이었는데..
올림픽 공원 갔었는데 진짜로 좋드라공..ㅎㅎ
에버랜드 갔었구나..
혜원이도 동물 보고 무척이나 좋아하던데... 결국 체력 저하로 엄마 아빠 아줌마
돌아가면서 안고... 고생한 기억이 떠오른다.. 흐음...
동물만 보면서... 자유이용권 사기 너무 아까벙... ^^
그래도 너는 사파리도 보고 왔지 않니??
ㅎㅎ 우린 게으름 피우다가 가보니 이미 대기시간이 1시간 30분이길래 포기하고 돌아왔지..^^*
앞으로 권준아씨가 110cm 는 순간 연간회원권을 사려고 생각 중이얌..!!
그래도 에버랜드에 다녀오면 참 기분좋고 확실히 기분전환이 되는것 같긴해..ㅋㅋ
그래도 너희 가족은 아줌마 델꼬 잘도 돌아다닌다~~^^*
준아 엄친아야... ^^
분유도 젖병도 너무 쉽게 떼고... 여러가지 면에서!
에버랜드 사진은 보는 사람한테도 밝고 기분좋다~
준아 지금이 최고 이쁜거같아... 어쩜 저리 해맑아... 귀여워라! ^^*
난 에버랜드 30분 거리에 사는데도 세연이 데리고 안가봤는데.... 음...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준아는 건강하구나? 다행이야 ㅎㅎㅎ
너 보면 정말 슈퍼맘이라는 생각이 든다... 존경한다 김현경!!!
안그래도 너 홈에 업뎃 없길래 궁금하던 차였는데..
감기걸린 세연이는 좋아졌니? 준아는 아직은 감기 안걸리고 지내고 있는데 겨울이고 감기 유행이믄 한번 하겠지머..
안그래도 그날 에버랜드 가면서 보니 바로 옆이 동백이라 너는 자주 가겠구나 이랬는데..역시 마음의 거리가 더 중요한건 확실한거 같구낭..ㅋㅋ
권준아씨 절대 엄친아(엄친딸) 스탈 아니다..여러가지 면에서..ㅡㅡ;
완전 고집쟁이 스탈..
준아 얼굴에서 어릴때 나의 얼굴이 또 보이는건 뭐지 ㅋㅋㅋ
이마랑 뒤통수가 닮아서 그런거 아닌가?? ^^*
앞짱구 뒷짱구..
권준아..이은경..ㅋㅋ
그니깐 말야-
이런 형상이 잘 없는데 ㅋ
옆모습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 ㅋ
어~ 준아 웃는 모습이 너랑 닮았다! 입모양이랑..
ㅎㅎ 신기
당연..^^*
아기가 누굴 닮았을지 너무 궁금하지?? ^^*ㅎㅎ
플루가 유행이라 다들 자제하는 곳들을..
음..
많이 다니눈군.
어제는 심지어 코스트코까지 다녀왔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