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 첫 연휴

2010/01/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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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을 마무리하며, 또 2010년을 맞이하며..
그렇게 새해의 첫 연휴를 맞이합니다..

아기 엄마들 사이에선 그렇게 유명하다는..
하지만 우리가족은 생판 처음들어보구 가본 밀레니엄 힐튼 호텔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구경하러 크리스마스도 다지난 새해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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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우리도 한번만 찍어보자~~ 준아야..~~!!
저거 한장 딸랑 찍고 바로 본인 볼일이 바쁘셔서 사라지셨습니다..@.@; 완전 비협조적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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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신 빵순이 준아양..
맛있다는 이탈리아 식당에 데려왔건만..빵과 물만 잔뜩먹고 갑니다..
다행히도 식당이 어찌나 시끌시끌하던지..
우리 식사 예절 엉망이신 준아양과도 간만에 마음편하게 외식한번 잘했습니다.!!
중간중간에 기차를 잊지 못하고 계속 "쌩~쌩" 이를 외치며 기차보러가자고 해서 엄마 아빠가 교대로 밥먹다가 들락날락 하긴했지만..
간만에 정말 만족스러웠어요..내년에도 정말 꼭 다시가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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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준..
준아와 아빠의 심령사진..음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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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혜신 2010/01/04 11:11

    어머! 힐튼갔었네~
    정말 같이갈걸... ^^ 준아가 좋아하지?
    참 나 홈피 보름후에 없어진당... 10년만에...
    네이버블로그 할 생각이야 ㅎㅎ 단장하면 놀러와~ 혹 아이디 있음 서로이웃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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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 2010/01/04 11:32

      니 홈피보구선 간거였어..ㅎㅎ
      네이버 아이디 있어..bananakim79
      이웃은 어떻게 하는거냥..ㅋㅋ 나 이웃 시켜줘랑..ㅎㅎ

      내년엔 같이가는거 고려해보장..ㅋㅋ

  2. 비밀방문자 2010/01/04 13: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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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Kyung 2010/01/04 15:49

      역시 너밖에 없다..!! ^^*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같이 갈 수 있음 정말 좋겠는데..
      기차 바로 앞에 있는 Il ponte 맛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완전 가족식사로 딱인 분위기인던데..ㅋㅋ

      우리에게 그런 호사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3. 이승연 2010/01/04 16:06

    저런 곳도 있구나...
    내년엔 저기에 가봐야겠군...

    언제쯤 식사예절이 생길꼬? 우리도 번갈아 식사한다... 한명은 혜원이 데꼬 달래고..
    한명은 우걱우걱 밥을 마셔야하지.. 푸하..

    새해 복 많이 받게나......
    pay의 삶에 복이랄게 머있나 싶다만... ㅋㅋㅋ (원장이 월급 안떼먹고 주는거?)
    아기 안아프고.. 가족 행복하면 된거다... 싶다 ..^^ 나 늙어가는겨??
    벌써 32살이라니...... 완죤 슬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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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 2010/01/04 16:32

      식사 예절은 또 좀 지나면 어느새 생기겠지모..ㅋㅋ
      우유 잔뜩 챙기느라 움직일때 가방이 한가득이었던 시절도 소리없이 흘러 갔잖수..ㅋㅋ

      아기 안아프고..가족 행복하면 완전 땡큐~~
      이게 인생의 목표지뭐..^^*

  4. 허인애 2010/01/06 00:37

    심령 사진에서 빵! 터졌음..ㅋㅋ
    생일 문자는 왜 안왔을까?;;
    고은이가 보낸건 왔는디..쿨럭;;
    하여튼.. 고마워~ ㅎㅎ
    이제 정말 나이가 들었는지.. 생일도 무감각 하다..ㅋ
    나랑 친한 사람들은 죄다 한국 가 있어서.. 룸메님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쥐~
    그나마 룸메님이라도 안 계셨더라면....... 유후~ㅋㅋ

    한국 폭설 내린 소식들었어..
    여긴 그게 일상 다반사란다..-ㅁ-;
    그래도 눈 치우러 다니는 사람들이 항상 돌아다녀서 살만해..ㅎ

    올 한해도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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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 2010/01/06 13:15

      너 핸드폰 번호 나한테 다시좀 보내줘봐..
      혹시 너무 오래된 번호라서 안왔나보다..

      폭설이 다반사라니..
      너무 무서워..

      난 정말 월요일에 죽을뻔했어..
      연초와 주초에 힘을 다 뺐더니 너무너무 기운이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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