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던날..!


준아는 펑펑 쏟아지는 창밖의 눈을 보며 신기해하지만
나가기가 귀찮은감기들까 걱정스런 아빠는 베란다 난간에 쌓인 눈을 방안으로 퍼담아왔습니다.
눈 배달왔어요~

몇일전에도 놀았지만 아직도 신기한지 조심스레 만져봅니다.
아이차아이차아이차!!! 오바쟁이 준아씨.
준아가 좋아하는 눈사람도 함께 만들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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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말 오바쟁이 준아씨..ㅋㅋ
아이디어 좋다~
나도 눈가져다주고 눈사람 만들걸... 모 지금도 쌓여있긴하네... ^^;
며칠전에 서로이웃 신청했는데 아직 감감하구나...
네이버 로그인해서 블로그 가면 shinny333이 서로이웃 신청했다고 할거야~
수락 확인 누르고 내 블로그 오면 사진 다 보인당... ㅎㅎ 거의 이웃공개니까 꼭!